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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ongdalsam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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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퍼갈께요;;;ㅎ
저는..
by 행복한영의★ at 02/16 퍼갑니다 죄송~ 전 그런.. by benito at 11/15 그죠...울면 안되는데... by benito at 11/15 아. 시리고 외롭고 시원.. by 루시펠 at 10/06 정말 반갑습니다. 많이 .. by JongWon at 09/21 파란하늘~ 마음이 탁트.. by 하늘보기 at 09/04 이거 퍼갈께요.. 양해.. by shayang at 09/03 휴아.. 멋져요.. 멋져... by shayang at 09/03 자주 놀러 오세요. by erehwon at 09/02 사진 멋지네요..가을이.. by sponge at 09/01 |
![]() 오랫만에..친구를 만나듯.. 그 녀석의 새로은 모습을 보듯.. .. 새롭게 올라온 글들을 바라봅니다.. ... ![]() 그럼에도.. 부끄러워..남들이 볼까 창피하여 울음을 참는다.. 헌데 어제는 그러지 못했다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어쩌지 못하고.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당황스러워 했지만. .. ![]() 나의 슬픔을 등에 업고 가는 사람.. ... 내가 그런친구가 되어준다면 당신도 내게 그런 친구가 되어줄것인가.. ![]() 오빠가 있었던것도 아닌데.. 언니들만 많은 집에서 자랐는데도 난 어릴적 인형놀이보다는 구슬치기 딱지 치기 남자애들이나 하는 그런 놀이에 더 열중했던것 같다 늘 흙밭에서 뒹구어서 저녁이면 꼬질꼬질해져서 집에 들어가서는 엄마에게 잔소리 한바가지씩~ ㅋㅌㅋㅌ 그래도 그떄가 참 잼있었던것 같다 그때 참 많은 구슬을 소유(?) 하고 있었던것 같은데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몰라~ ![]() .. 무언지 알수 없지만 내가 무언가 찾고 있을때. 그게 무언지 스스로 맞거 전화걸어 알려주는 전화기.. .. 네가 어딨는지 ...그곳이 어디든.. 혹여 전화기가 없는곳이더라도.. 연결되는 전화기.. ..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전해주는 전화기.. .. 그런 전화기 하나 있으면 좋겠다 ![]() 지금..여기 말구 다들 알고 있는 현실세계 말구 내가 알지못하는 그런 세상이 또 있지 않을까.. 지금 내 옆으로 내가 알지 못하지만 보지 못하지만 영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처럼 어쩌면..말이야.. 구름을 타고다니는 신선이 있고.. 물위를 걸어다니는 사람이 있고 동물이 말을 하고 나무가 걸어다니고.. ...^^;; 그런 황당하기까진 아니어도.. 평범을 벗어나는 그런 세상.. 꿈꾸면 이루어질수 있을까..?? 하하 오늘도 이런 바보같은 생각으로 지나간다 ![]() 세상도 흐리다.. 왠지 내리는 비도 회색빛인듯.. ... 그래서 내 마음도 이렇게 어두워지는건가.. ... 이 비가 그치면 다시 이렇게 눈부신 짙푸른.. ..그런 내맘을 되찾아야지.. 내 마음 한구석에.. 늘 퇴색하지 않은.. 푸른 정원하나 늘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.. ![]() 새삼 하게 되더군요.. 올리고픈 그림을 찾다가 이그림 저그림 기웃거라다 보니.. 그림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게 없는데 고흐나 밀레나 흔히 들을수 있는 그런 이름밖에 모르지만.. 진짜 ...실제로 이 그림을 눈앞에서 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.. 얼마전 누군가가..그러더군요 자기는 사람들이 그 비싼 그림들을 왜 사서 소장하려는줄 몰랐는데.. 여행중에 박물관 앞에서 고흐의 그림을 직접 보고 그 이유를 알겠다고 하더군요.. ...다음번에 기회가 닿는다면 부지런을 떨어서 미술관에 가봐야 겠네여.. ![]() 아주...잘.. 누가 봐도 잘그렸다는 느낌이 들정도로,.. 왜냐구.. 음..그리고 싶은게 생겼는데.. 불행이도 내 그림 실력은 초등학교때..그 뒤로,.. 더 퇴행한듯 싶어 막대기 하나에 다리 팔 그려 사람을 그리듯.. 그리고 싶다... 내안에 널,,, 정말 잘 그리고 싶은데 말야 ![]() 발에 편지를 묶어 주면.. 그주인에게 찾아가 전해주는 그런 부엉이 한마리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어디에 있는 찾아와.. 그가 어디에 있든 ..찾아가 내가 쓴 편지를 전달해주는 부엉이 그런 부엉이 한마리 있으면.. 그럼...당신에게 내가 다을수 있을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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